이미지 확대보기마돈나는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변함없는 이슈메이커임에 틀림없으며 그녀의 ‘애정전선’도 여전히 뜨거운 것 같다. 올해 8월에 61세 생일을 맞이한 마돈나가 아들 뻘인 35세 연하의 새 애인과 함께 마이애미 호텔을 다정하게 오르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영국의 타블로이드 미디어 ‘선’지가 보도했다.
새 연인은 아슈라 말리크 윌리엄스(26)로 지난 2015년부터 마돈나의 스테이지에서 백 댄서를 맡고 있는 인물로 2016년에는 ‘God Control’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는 등 마돈나의 신임을 두텁게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돈나는 50세 때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이혼 후 22세 연하인 모델 헤수스 루즈와 염문을 뿌리기도 했었다.
두 사람은 검은 T셔츠 차림으로 발코니에 나타났고 윌리엄스가 마돈나의 뒤에서 허리에 손을 돌리거나 끌어안거나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마돈나는 ‘마담X 월드투어’가 한창이고 마이애미에도 공연을 위해 체류하고 있었다. 호텔 발코니에는 딸 루데스 레온도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엄마의 투어에 대동하고 있는 것 같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