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아프로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6년째 사회공헌 협약 체결…‘품다’ 캠페인 올해도 참여

글로벌이코노믹

아프로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6년째 사회공헌 협약 체결…‘품다’ 캠페인 올해도 참여

아프로존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자사 본사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무연고 아동 지원을 위한 ‘품다’ 캠페인 2020년도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프로존의 차상복 대표(왼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김진월 본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프로존이미지 확대보기
아프로존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자사 본사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무연고 아동 지원을 위한 ‘품다’ 캠페인 2020년도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프로존의 차상복 대표(왼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김진월 본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프로존


아프로존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자사 본사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무연고 아동 지원을 위한 ‘품다’ 캠페인 2020년도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프로존의 차상복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김진월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품다’ 캠페인은 태어나자마자 베이비박스에 남겨진 아이들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아프로존에서는 무연고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과 생활비와 아이들이 생활하는 시설의 개보수, 아이들의 심리치료와 재활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아프로존은 설립 초기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정기 후원을 지속하고 육사발전기금 후원,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한인입양재단 후원 등을 통해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 경영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아프로존(대표 차상복)’은 2014년부터 시작해 6년째 어린이재단 무연고 아동 지원 ‘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 업체 차상복 대표는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힘을 보태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에 계속 참여해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 중국, 대만, 미얀마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