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황정음, 성숙미 물씬 여신 미모 근황…"크리스마스가 내 생일"

글로벌이코노믹

황정음, 성숙미 물씬 여신 미모 근황…"크리스마스가 내 생일"

탤런트 황정음이 25일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여신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이미지 확대보기
탤런트 황정음이 25일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여신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탤런트 황정음이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여신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생일 축하해준 가족들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핑크색 왕관을 쓰고 케이크 옆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오늘 크리스마스가 내 생일"이라고 밝혔다. 포털사이트 황정음 프로필에는 1985년 1월25일생으로 나타나 있다.

사진 속 왕관 모양의 고깔을 쓴 황정음은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에 가슴 라인이 깊이 파진 검정색 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이 공개된 후 황정음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 예정이다. 늦은 밤, 낯선 곳에 나타난 의문의 포장마차, 그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황정음을 비롯해 육성재, 최원영, 이준혁, 김미경 등이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