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무선이어폰 ‘가성비 갑’으로 불리는 ‘펜톤TSX’

글로벌이코노믹

무선이어폰 ‘가성비 갑’으로 불리는 ‘펜톤TSX’

펜톤TSX는 이목을 끌고 있는데 다른 이어폰들과는 차별화된 점이 여러가지 있었다. 사진=펜톤이미지 확대보기
펜톤TSX는 이목을 끌고 있는데 다른 이어폰들과는 차별화된 점이 여러가지 있었다. 사진=펜톤
최근에 소비자들이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실생활에 쓰이는 물품들도 유선에서 무선으로 많이 바뀌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 가운데 이어폰이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일반 유산 이어폰을 사용했지만 어느새 무선이어폰 배급이 급증했다.

어린 학생부터 노년층까지 무선이어폰을 추구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블루투스 이어폰이 큰 주목을 끌게 됐다. 이번 출시된 펜톤TSX는 이목을 끌고 있는데 다른 이어폰들과는 차별화된 점이 여러가지 있었다.

실제로 펜톤TSX는 IPX7 완전 방수등급으로 수심 10M에서 30분 동안 테스트를 해보았을 때 물속에 담궈도 괜찮은 등급으로 판정됐다.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생활방수가 된다고 하더라도 땀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노이즈가 걸린다던지 품질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땀이 많이 흘리는 사람이나 간혹 비를 맞게 되는데 방수가 가능한 이어폰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펜톤TSX는 크래들 1회 충전으로 최대 휴대용 20회 재충전이 가능하며 휴대용 충전크래들을 2600mAh 보유하고 있어 하루 4시간 기준 최대 4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쁜 일상속에서 노래나 영상을 보며 지내는 사람들이 많아져 이어폰을 오래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점은 한번 충전 실사용 시간이 8시간이나 된다는 점이다.

또 이 제품은 보관하는 케이스는 단순 케이스가 아닌 이어폰의 배터리 충전은 물론 국내 최초 보조배터리 기능을 지원한 이어폰이라는 것이다. 성능 부분에서 뛰어난 것은 물론 가성비 또한 좋아 ‘갓성비 이어폰’으로 불리기도 한다.

무선 이어폰 답게 전파방해가 없는 곳에서 최대 40M까지 끊김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전파방해가 심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무난하게 통화도 가능하며 고품질의 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스마트한 시대일수록 무선이어폰도 스마트화 되어가는데 펜톤TSX도 번거롭게 스마트폰을 조절해서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정전식 터치버튼을 이용해 이어폰 중앙을 터치하게 되면 전원은 키고 끄는 등 다양한 조작을 할 수 있다.
디자인면에서도 인체공학적 구조로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잘 빠지지 않게 설계됐다. 기하 9각형의 노나곤 디자인으로 귀에 밀착되는 커널형 방식으로 외부 소음차단이 탁월하며 유닛의 무게가 가벼워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에 더불어 오랜 시간 사용에도 피로감을 덜어준다.

펜톤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좋은 이어폰으로 가성비 넘치는 선물은 물론 실용성 넘치는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3만 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