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데싱디바는 키즈전문엔터 레인보우컴퍼니가 개최한 ‘2020 서울키즈 패션위크(Seoul Kids Fashion Week)’ 협찬사로 참여하며 런웨이에 서는 키즈 모델들에게 매직프레스 키즈 제품을 선물로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논현동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서울키즈 패션위크에는 명품 브랜드 구찌(GUCCI), 버버리(BURBERRY), 펜디(FANDI), 지방시(GIVENCHY) 등 7개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손미래, 송혜명, 장은경, 하동호 등 국내 디자이너들이 키즈룩을 선보였다.
데싱디바의 매직프레스 키즈 라인은 아이들도 쉽게 붙일 수 있는 네일 팁 형식의 어린이용 1초 젤네일 제품이다. 초등학생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사이즈인 ‘매직프레스 키즈’와 3세 이상, 8세 이상으로 사이즈가 세분화된 ‘매직픽 키즈’ 등으로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해 공룡친구들, 스윗 베어, 상어가족, 스노우맨, 하양고래 등 캐릭터를 사용해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데싱디바 관계자는 "키즈모델들의 명품 패션쇼가 펼쳐진 ‘2020 서울키즈 패션위크’에 협찬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 패션과 데싱디바 매직 프레스의 콜라보가 어떤 모습을 만들어낼지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키즈, 매직픽 키즈 제품은 데싱디바 공식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