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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우유 옵션으로 선택권을 넓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더앨리’…매일우유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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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우유 옵션으로 선택권을 넓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더앨리’…매일우유와 협업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더앨리’가 매일우유와 파트너쉽을 통해 다양한 우유 옵션을 늘리고 옵션가 무료 이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더앨리이미지 확대보기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더앨리’가 매일우유와 파트너쉽을 통해 다양한 우유 옵션을 늘리고 옵션가 무료 이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더앨리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더앨리’가 매일우유와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우유 옵션을 늘리고 옵션가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더앨리는 기존에도 ‘프리미엄 우유, 저지방, 락토프리’등 다양한 우유 옵션을 제공해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고객들도 밀크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두유, 아몬드 브리즈 등 옵션을 더욱 다양하게 늘려 고객의 취향이나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더앨리의 우유옵션은 △더앨리 클래식 △락토프리(소화가 잘 되는 우유) △저지방 락토프리 △두유 △아몬드 브리즈 등 총 5가지로 제공한다. 우유가 들어가는 음료 주문 때 무료로 선택·변경할 수 있다.
두유와 아몬드우유는 특유의 텍스처로 더욱 부드럽고 독특한 밀크티를 즐길 수 있다. 일반 우유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건강에 신경을 쓰는 고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더앨리’가 매일우유와 파트너쉽을 통해 다양한 우유 옵션을 늘리고 옵션가 무료 이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더앨리이미지 확대보기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더앨리’가 매일우유와 파트너쉽을 통해 다양한 우유 옵션을 늘리고 옵션가 무료 이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더앨리


이번에 매일우유와의 협업을 통해 더앨리의 밀크티 음료 구매 때 ‘두유’와 ‘아몬드 브리즈’를 선택하는 고객들에게 190㎖ 본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는 더앨리 각 매장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우유 옵션을 다양화한 밀크티 브랜드는 더앨리(THE ALLEY)가 최초다.

더앨리 관계자는 “건강함과 다양성을 가진 음료 브랜드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차별화하는 F&B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