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반적으로 고가의 제품군과 비교해 가격이 저렴하다면 기능이나 성능이 떨어질 것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이에 반해 저렴한 금액대를 기준으로 마감과 음질, 통화품질 등의 기능과 성능 부분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인정을 받아 인기가 급성장하던 블루투스이어폰 펜톤이 최근 업그레이드가 된 펜톤TSX 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적인 무선 블루투스이어폰의 경우 4.2V을 지원하는 것이 통상적이지만 펜톤TSX는 최신 버전인 블루투스 5.0V를 지원하는 동시에 최고의 무선 송신률을 제공하게 되는 PCB 안테나도 탑재를 하고 있어 전파방해나 소음이 다소 심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전파방해 등을 일으키는 장애물이 없는 환경에서는 최대 40m까지 수신을 할 수 있는 수신거리를 자랑하고 기존의 펜톤이어폰에 비해 약 2배 빠른 전송속도와 4배 가까이 늘어난 전송거리를 바탕으로 끊김없는 선명한 음질과 수신률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하루 사용시간 4시간 기준으로 40일 동안 충전없이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돼 방전에 대한 염려 역시도 대폭 줄여준다.
이외에도 기하 9각형의 노나곤 디자인을 접목한 인체공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잘 빠지지 않게 설계함과 동시에 귀에 밀착되는 커널형 방식을 접목함으로 외부 소음차단 역시 완벽하게 구현된 무선이어폰으로써 깨끗하고 더욱 공간감이 느껴지는 음질을 느낄 수 있다.
귀 모양에 잘 맞춰 디자인이 된 부분을 바탕으로 잘 빠지지 않는다는 점도 갖추고 있으며 무게도 가벼워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에 더불어 장시간 사용 때에도 피로감을 덜해 준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KC전파인증과 안전인증, IPX7 완전방수 등급까지 받은 부분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무선이어폰 펜톤TSX는 뛰어난 기능과 성능, 3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