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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선 이어폰 ‘펜톤 TSX Q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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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선 이어폰 ‘펜톤 TSX QCC’

국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펜톤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강의 스펙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하고 있어 품질과 가성비를 모두 품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펜톤이미지 확대보기
국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펜톤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강의 스펙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하고 있어 품질과 가성비를 모두 품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펜톤
미니멀 라이프가 대세인 최근 가장 많이 보급되고 있는 대표 상품군은 무선 이어폰이다. 현재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시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짧은 간격으로 여러 상품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좌우 분리형 무선이어폰이 인기를 얻으면서 삼성의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비롯한 수 많은 상품들이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으며 온라인 마켓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대표적인 제품들인 갤럭시 버즈 플러스나 애플의 에어팟 프로의 경우 분리형 무선 이어폰의 가장 큰 단점인 분실에 대한 부분에 비해 가격대가 너무 높게 책정이 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펜톤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강의 스펙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하고 있어 품질과 가성비를 모두 품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펜톤에서 선보인 펜톤 TSX QCC 역시 엄청난 스펙으로 중무장해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펜톤 TSX의 새로운 모델인 QCC는 퀄컴 QCC3020 칩셋을 내장해 고음질의 aptX 코덱을 지원해 최고 수준의 음질을 자랑한다.

또한 최신 블루투스 5.0이 적용되어 현재 출시된 모든 블루투스 기기와의 페어링이 가능하고 전파 방해가 없는 환경에서는 최대 20m까지 수신도 가능하다.

게다가 완충을 한 뒤에는 별도의 충전 없이도 최대 1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미충전 상태로도 최장 80일을 사용할 수 있어 외부 활동이 많은 소비자들에게는 최적의 상품군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3000mAh가 적용된 대용량 케이스를 통해 재충전 가능 횟수가 24회에 이르고 이를 통해 325시간의 재생이 가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고음질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cVc 8.0 노이즈캔슬링 마이크를 탑재해 어떤 악조건에서도 최상의 통화품질을 유지한다.

수심 10m의 환경에서 30분을 견디어야만 획득할 수 있는 IPX7 완전 방수 등급도 획득해 자주 발생하는 침수사고와 우천 때에도 고장 염려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