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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금고도 인테리어가 되는 시대”…갤러리아명품관, ‘피셔 앤 보셰’ 팝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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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금고도 인테리어가 되는 시대”…갤러리아명품관, ‘피셔 앤 보셰’ 팝업 운영

갤러리아명품관은 금·보석·현금 등의 고가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프리미엄 금고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사진=갤러리아명품관이미지 확대보기
갤러리아명품관은 금·보석·현금 등의 고가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프리미엄 금고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사진=갤러리아명품관


갤러리아명품관은 금·보석·현금 등의 고가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프리미엄 금고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갤러리아가 이번에 운영하는 팝업은 156년 역사의 프랑스 명품 금고 브랜드 ‘피셔 앤 보셰(Fichet-Bauche)’이다. 12㎝ 두께의 문과 2단 시건장치로 보안기능이 강화된 강철 소재의 프리미엄 금고다.

유럽 표준 인증을 취득했으며 색상은 블랙·레드·브라운 등 3가지로 갤러리아명품관 WEST 5층 팝업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품 가격은 대당 1000만~2000만원대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금고를 찾는 고객들이 늘면서 금고도 가구처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변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