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코로나19'로 그동안 휴관한 실내 관람시설을 6일부터 재개관 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월 25일 문을 닫은 후 72일 만의 일이다.
재개관 하는 시설은 경복궁 내 국립고궁박물관과 조선왕릉, 덕수궁 중명전·석조전, 창경궁 대온실, 여주 세종대왕역사문화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아산 충무공이순신기념관 등이다.
덕수궁 석조전의 경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지층만 개방되며 문화재청은 해설사와 동행해야 하는 시설의 재개 시점을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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