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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임현식 입대, 육성재와 11일 동반 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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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임현식 입대, 육성재와 11일 동반 입소

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오는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임현식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오는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임현식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육성재와 같은 날 입대한다.

임현식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일로 입대가 결정된 후 며칠 동안 어떤 인사를 해야 하나 고민하며 시간을 보냈다"며 직접 입대 소식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는 사람이다. 멜로디(비투비 팬덤)와 비투비에게 더 자랑스러운 멋진 남자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고 인사했다.

임현식은 비투비의 또 다른 멤버 육성재와 같은 날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 앞서 육성재는 지난 4일 오는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먼저 알렸다.
한편, 임현식은 지난 2012년 비투비 멤버들과 함께 데뷔했다. 포크팝 가수 임지훈의 아들이기도 하다. 팀에서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그는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등의 곡에 작사, 작곡자로 참여했다.

임현식과 육성재는 비투비 멤버 중 네 번째로 입대한다. 가장 먼저 입대한 서은광은 지난달 전역해 지난 4일 KBS2TV '옥탑방 문제아들'에 출연, 예능으로 전역 신고식을 치렀다. 또 다른 멤버 이창섭, 이민혁은 각각 8월과 9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