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현식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일로 입대가 결정된 후 며칠 동안 어떤 인사를 해야 하나 고민하며 시간을 보냈다"며 직접 입대 소식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는 사람이다. 멜로디(비투비 팬덤)와 비투비에게 더 자랑스러운 멋진 남자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고 인사했다.
임현식은 비투비의 또 다른 멤버 육성재와 같은 날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 앞서 육성재는 지난 4일 오는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먼저 알렸다.
임현식과 육성재는 비투비 멤버 중 네 번째로 입대한다. 가장 먼저 입대한 서은광은 지난달 전역해 지난 4일 KBS2TV '옥탑방 문제아들'에 출연, 예능으로 전역 신고식을 치렀다. 또 다른 멤버 이창섭, 이민혁은 각각 8월과 9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