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방송된 MBC TV 리얼 연애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치타와 남연우가 새 커플로 등장했다.
이날 치타는 "(부럽지를)거절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애는 굉장히 개인적인 거니까"라면서도 "난 항상 공개 연애였다. 언론에 노출이 안 됐을 뿐이다.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 '이 사람 내 사람이니까 건들지 마세요'라는 것도 있다"며 남연우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치타는 남연우 감독 신작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서 조민수와 모녀 호흡을 맞춘다. 래퍼 치타의 첫 연기 도전 작품으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한편, 치타는 2018년 10월 한편, 치타는 지난해 10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나는 언제나 사랑을 하고 있다"며 남연우와의 열애사실을 직접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치타는 "거의 매일 가는 단골 가게가 있다"며 그곳에서 만난 현재 남자친구에게 첫눈에 반한 사연을 털어놨다. 치타는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그 사람이 보였다. 마침 옆자리가 비어 있길래 옆에 앉았다"고 말했다.
치타는 "문을 여는 순간 나를 돌아봤는데 '잘생겼다'고 생각했다"며 "(남연우와)술 궁합도 잘 맞고 음주 즐기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는 점이 같다"고 자랑했다.
연애도 '직진 스타일'이라는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 치타는 이후 남자친구인 남연우를 홈파티에 초대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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