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규모 투자 단행
이미지 확대보기쌍방울그룹은 익산시청에서 익산시, ECO융합섬유연구원과 글로벌 융·복합 섬유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자권 쌍방울그룹 부회장, 황태영 미래전략기획실장과 이규화 남영비비안 대표이사,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 유희숙 익산시 부시장, 김남영 ECO융합섬유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은 융·복합 섬유산업 발전과 육성이다. 미래 섬유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한 올바른 대응 방안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황태영 쌍방울그룹 미래전략기획실 실장은 "지난 70~80년대 익산의 경제부흥을 이끌었던 것처럼 쌍방울은 고향에서 제2의 경제부흥을 이룰 것이다"면서 "코로나19 등에 따른 시장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