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진영은 4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대회를 마친 고진영은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게 된 대회였다. 아쉬웠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목표는 예선 통과였는데 본선을 칠 수 있던 것에 감사하고 있다. 이번에 4일 동안 하면서 어떤 부분들을 보완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진영은 "시즌이 정상적이었다면 큰 목표가 있었을텐데, 중반이 넘어서 시즌을 시작할 것 같다. 매 대회 건강하게 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할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코로나19에서 안전하셨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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