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패키지는 무더운 여름 도심을 벗어나 제주에서 골프와 휴가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7월 19일과 20일 1박 2일 일정으로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 등의 혜택을 담고 있다.
제주의 명문 코스로 잘 알려진 아덴힐과 블랙스톤 두 곳에서 라운딩을 만끽할 수 있다. 첫날에는 아덴힐에서 12~13시 전후로 티오프 하며 다음 날에는 블랙스톤에서 골퍼들이 지정 홀에서 동시에 경기를 시작하고 마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다.
숙박은 블랙스톤 호텔 2인실로 제공되며 항공은 희망에 따라 왕복항공료 16만 원에 추가로 서비스 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