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정밀방역 마쳐
이미지 확대보기쿠팡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했던 고양 물류센터를 12일 재가동한다. 폐쇄한 지 15일 만이다.
쿠팡은 방역당국과 물류센터 근무자 등 접촉자 1601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돼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지난달 28일 고양 물류센터의 사무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돼 쿠팡 측은 해당 물류센터를 즉시 폐쇄했다.
쿠팡 측은 "재가동을 앞두고 지난 9일 대규모 인력과 전문 장비를 투입해 정밀방역을 마쳤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