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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전성기 양수경, 이종범 선동열과 인연?... 'Two & One' 결성 앨범 판매보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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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전성기 양수경, 이종범 선동열과 인연?... 'Two & One' 결성 앨범 판매보니 깜짝

'불타는청춘'과 함께하는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결혼식이 8일 공개된다. 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불타는청춘'과 함께하는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결혼식이 8일 공개된다. 사진=SBS
뛰어난 가창력과 미모로 80년대 전성기를 구가한 가수 양수경이 30일 주목을 끌고 있다.

양수경은 1984년에 데뷔해 1986년에 KBS 한국방송공사의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 ‘신인무대’에 출연하였다.

1988년 이래 가수 활동과 함께 CF와 광고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1988년에 1집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정식 데뷔하였다.

대표곡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등이 있다.
2016년 7월 바비 킴이 속해있는 소속사 오스카이엔티 와 계약을 맺고 17년만에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바보 라는 곡으로 컴백 하였다.

전 프로야구 선수인 이종범은 1994년 같은 팀 선수였던 선동열, 가수 양수경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Two & One'을 결성해 앨범을 냈다.

당시 앨범은 3만장 재고를 내놨는데 20장 팔렸다고 이종범은 한 방송에서 증언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