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철도는 지난 1일과 8~9일 사흘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한 올 추석 승차권 예매 결과, 전체 좌석 201만석 중 47만석인 23.5%의 예매율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열차 승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창가 좌석 104만석을 대상으로 승차권 예매를 진행했다.
주요 노선별로 보면 전체 좌석대비 경부선 24.4%, 경전선 26%, 호남선 27.1%, 전라선 29.6%, 강릉선이 17.3%의 예매율을 보였다.
서울로 돌아오는 귀경객은 10월 4일에 상행선 예매율 36.9%로 경부선 39.6%, 호남선 41.9%에 달했다.
이번 예매 기간에 예매한 승차권은 13일 밤 12시까지 결제해야 하며, 13일까지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고,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된다.
지난 1일에 전화로 승차권을 접수한 경로·장애인 고개의 경우 9일부터 13일까지 반드시 주민증, 장애인등록증 등 신분증을 소지해 역 창구에서 현장 결제하고, 실물 승차권을 수령해야 한다.
예매되지 않은 잔여석은 철도역 창구 및 자동발매기, 한국철도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 등에서 평소처럼 구매할 수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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