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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잘나가는 연기인생 박원숙 이었지만... 이혼후 다시 재결합 또 그리고 아들마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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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잘나가는 연기인생 박원숙 이었지만... 이혼후 다시 재결합 또 그리고 아들마저 눈물

박원숙이 KBS 1TV의 추석특집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사진=네이버 프로필.이미지 확대보기
박원숙이 KBS 1TV의 추석특집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사진=네이버 프로필.
화려한 미모와 개성있는 연기로 한 시대를 풍미한 배우 박원숙이 12일 주목을 끌고 있다.

박원숙은 한 방송에 출연 자신의 인생을 담담히 털어 놓았다.

1970년 MBC 공채 2기 탤런트로 연기의 길로 들어섰다. 대학 시절 임신을 하게 되자, 데뷔 전 공채 시험에서 한 번 고배를 마셨다.

두 번째 도전에서 3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1973년 코카콜라 CF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1981년 당시 남편의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을 한다. 홀로 아들을 키우던 중, 3년 후 다시 전 남편과 재결합을 하지만 다시 이혼을 선택한다. 1

1989년 아르헨티나에서 사업을 하는 남성과 재혼을 하였으나, 1995년 또다시 이혼의 아픔을 겪는다.

2003년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잃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