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밤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 6회에는 이시강이 차우석(홍일권 분) DJ그룹 회장과 주화연(김희정 분)의 아들 차서준 역으로 등장해 극에 활역을 불어 넣는다.
이시강이 맡은 차서준은 재벌 3세로 천방지축에 안하무인, 바람둥이지만 자신에게 직언을 하는 한유정(엄현경 분)에게 빠져드는 모습을 연기한다.
해외에서 귀국한 차서준은 첫 등장부터 화려한 파티를 벌이지만 아버지 차우석과는 갈등과 반목을 그려간다.
이경혜(양미경 분)는 아들 태풍(강은탁 분)의 아이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유라를 데리고 산부인과를 찾아 임신을 확인한다. 이후 경혜는 태풍에게 유라의 임신에 대해 사실 확인을 한 후 고민하지만 결국 유라와의 결혼을 승낙한다.
유라는 의식불명에 빠졌던 아이의 아빠 최준석(이루 분)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긴장한다.
한편 유정(엄현경 분)은 태풍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유라의 방송반 선배를 만난 뒤 유라의 행동에 의심을 품게 된다.
태풍의 아이를 가졌다고 거짓말한 유라는 '이제 돌이킬 수 없어'라고 다짐한다.
아내 한유라가 꾸민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 이태풍이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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