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윙스는 21일 자신의 SNS에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와 결별에 대해 거의 반 년 동안 얘기가 나왔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해 알리게 됐다"는 글을 게재해 임보라와 결별설이 불거진 지 6개월만에 공식적으로 결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또 "임보라와 저는 헤어진 사이가 맞다"라고 인정하면서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한다"고 밝혔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2017년 4월 열애를 인정한 후, 약 3년간 공식 커플로 지내왔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서로와 찍은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방송 프로그램에서 서로를 언급하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왔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 활동을 이어가며 SNS로 근황을 알려왔으나 결별설에 대해서는 입장을 따로 내지 않았다.
지난 6개월 간 두 사람의 관계에 다양한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스윙스가 이날 직접 결별을 인정하며 임보라와의 3년 여 공개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스윙스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의 대표 자리를 지난 1월 내려놓고 사업가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임보라는 뷰티 브랜드 및 유명 쇼핑몰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