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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악플러 벌금형, 무관용 원칙 "아티스트 권익 보호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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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악플러 벌금형, 무관용 원칙 "아티스트 권익 보호 최선"

그룹 마마무 소속사 RBW측은 지난 16일 팬카페에 익플러중 일부가 벌금형을 받았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사진=RBW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마마무 소속사 RBW측은 지난 16일 팬카페에 익플러중 일부가 벌금형을 받았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사진=RBW 제공
그룹 '마마무'가 악플러에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 RBW는 지난 16일 팬카페에 악플러 중 일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RBW는 "온라인상의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글에 대처하기 위해 법무법인 오킴스를 선임해 고소를 진행했다. 이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벌금형이 선고돼 처벌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또한 "일부 악플러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면서 "현재 민·형사 고소, 고발 진행 중인 모든 사례에 대해 무관용을 원칙으로 최고 수위의 법적 조치를 검토 및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BW 측은 "앞으로도 강경한 법적 대응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3일 열 번째 미니 앨범 '트래블'을 발매한 마마무는 최근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등 활동을 성료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