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RBW는 지난 16일 팬카페에 악플러 중 일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RBW는 "온라인상의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글에 대처하기 위해 법무법인 오킴스를 선임해 고소를 진행했다. 이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벌금형이 선고돼 처벌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또한 "일부 악플러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면서 "현재 민·형사 고소, 고발 진행 중인 모든 사례에 대해 무관용을 원칙으로 최고 수위의 법적 조치를 검토 및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11월 3일 열 번째 미니 앨범 '트래블'을 발매한 마마무는 최근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등 활동을 성료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