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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허가윤 오빠상, 지병으로 사망…10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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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허가윤 오빠상, 지병으로 사망…10일 발인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지난 8일 오빠상을 당했다.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지난 8일 오빠상을 당했다.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겸 배우 허가윤(30)이 오빠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허가윤 오빠는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전날인 8일 세상을 떠났다. 오빠를 잃은 허가윤은 크게 슬퍼하며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례는 가까운 친척, 지인들만 참석하며 발인은 10일이다.

한편, 허가윤은 2009년 5인조 걸 그룹 '포미닛' 멤버로 데뷔했다. 팀에서 메인 보컬로 활동했으나 2016년 '포미닛'이 해체됐다. 2011년 MBC '나도 꽃'을 통해 연기자로 입문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 '식샤를 합시다2'를 비롯해, 영화 '아빠는 딸', '배반의 장미', '마약왕', '서치 아웃' 등에 출연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