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오후 방송되는 '미스트롯2' 7회에서는 준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 무대 '팀메들리전'과 '에이스전'이 막을 올린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본선 3라운드 메들리전과 에이스전은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단 한 팀만이 전원 준결승에 직행, 나머지 네 팀은 모두 탈락 후보가 되는 극강 미션"이라며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건 여제들의 더욱 치열하고 짜릿한 트롯 대전이 펼쳐질 7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지난 26일 당부했다.
앞서 6회 말미에 윤태화, 양지은, 전유진, 김태연, 윤희로 구성된 '미스 유랑단' 팀의 무대 '범 내려 온다'를 시작으로, 팀 내 에이스가 출격해 담판 승부를 벌이는 본선 3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을 예고했다.
김다현은 제일 먼저 오디션 선 홍지윤을 지명한데 이어 현역부 진달래, 오디션 미 김의영, 숨은 실력자 류원정을 지명해 역대급 어벤져스 팀 탄생을 예고했다.
녹용 시스터즈 멤버를 지명한 김다현은 "저희는 노래하는 사람이고 노래로 승부를 거는 사람이다. 퍼포먼스 잘하는 것보다 오로지 노래를 기준으로 팀원을 뽑았다"라고 설명했다.
마스터들은 "에이스 옆에 에이스다"라며 김다현의 멤버 선택 안목에 감탄했다.
이날 녹용 시스터즈는 박진영 원곡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를 선곡 트롯+디스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스 유랑단과 녹용 시스터즈에 이어 나머지 3팀의 팀 메들리전과 에이스전은 이날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