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잠정 연기 끝 9일 개막
이미지 확대보기제41회 청룡영화상은 지난해 12월 11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으며 우여곡절 끝에 9일 오후 9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막했다.
이번 2021 청룡영화제에서는 '남매의 여름밤', '남산의 부장들', '소리도 없이', '윤희에게', '82년생 김지영'이 최우수 작품상을 놓고 겨룬다.
청룡영화상 감독상 후보에는 양우석(강철비2:정상회담), 연상호(반도), 우민호(남산의 부장들), 임대형(윤희에게), 홍원찬(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감독이, 신인 감독상 후보에는 김도영(82년생 김지영), 김초희(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단비(남매의 여름밤), 정진영(사라진 시간), 홍의정(소리도 없이)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청룡영화상은 SBS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서는 영화 '기생충'이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봉준호)·여우주연상(조여정)·여우조연상(이정은)·미술상 등을 휩쓸며 5관왕을 차지했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