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와 감독은 얼마 전 클럽 공식 후원사인 아우디로부터 새 차를 받아 화제가 됐다. 이런 가운데 프랑스 대표팀 수비수 페를랑 멘디가 별도로 35만 유로(약 4억7,700만 원 )짜리 페라리 하이브리드 SF-90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해외 언론과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레알 선수 23명과 지네딘 지단 감독은 클럽 공식 후원사로 독일 자동차회사 아우디로부터 신차를 지급받으며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에 모델과 추정금액이 보도되는 등 화제가 됐다. ‘마르카’지에 따르면 입단 2년 차인 멘디는 8만6,450유로(약 1억1,800만 원)로 추산되는 ‘Q8 50 TDI 콰트로’를 받았다.
하지만 25세의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는 한 대 더 고급 차를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의 전문매체 ‘디펜사 센트랄(Defensa Central)’은 ‘멘디, 아탈란타 골 자축-페라리를 35만 유로에 구입’이라는 제목으로 이를 보도했다. 24일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 1차전 아탈란타전(1-0)에서 결승 골을 터뜨린 뒤 그는 자신이 구매한 페라리에 대한 자랑을 늘어 놓았다.
팀에서는 ‘수호신’ 벨기에 대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도 아우디의 새 차를 받은 며칠 뒤 30만 유로(약 4억1,000만 원)짜리 롤스로이스를 구매했고, 기사에서는 두 선수 모두 고급 차 컬렉션을 확대하기로 선택했으며, 멘디는 누구의 눈도장도 찍지 않은 눈부신 차로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멘디가 구입한 페라리 하이브리드는 무려 1,000마력에 이며 불과 2.2초에 398km/h에 이르고 액셀을 밟음으로써 수초 만에 400km/h에 도달한다고 한다. 이 매체는 이러한 놀라운 성능 등을 소개하며 ‘몬스터 엔진을 가지고 있다’라며 멘디의 파격적인 신차 쇼핑에 뜨거운 시선을 던졌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일본증시] 닛케이평균 반락 속 반도체·메모리주 급등...키옥시...](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5100107443406877fbbec65dfb2101781272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