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 브라질 국가대표이자 축구계 ‘레전드’인 펠레가 자신의 후계자가 될 선수로 파리 생제르맹(PSG)의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를 지목했다. 프랑스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한 2018년 월드컵 때도 이 대회 결승에서 10대에 골을 넣은 음바페를 칭찬했던 펠레. 그 후에도 계속 성장하는 트리콜로르(프랑스 국기) ‘괴물’에 대한 찬사는 그치지 않는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토’의 인터뷰에 응한 3차례 세계 챔피언을 달성한 주역은 이번 시즌에도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와 대전했을 때 적지 캄프 누에서 사상 2번째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음바페를 자신의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단언했다.
펠레는 ”음바페는 나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그의 스피드는 나를 겹쳐놓은 것 같다. 또 생각이 빠른 공격수로 공을 잡는 순간에 이미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이해하고 있다. 최선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경기를 이끄는 방법을 안다. 현대 축구에서 꼭 필요한 능력“이라 평가했다. ‘축구 황제’로부터 직접 후계자 지명을 받은 음바페. 앞으로의 활약에 크게 기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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