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 매체 스파이시는 9일(현지 시간)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가 오는 4월 25일 CS방송국 「위성극장」에서 일본 최초로 방송이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 작품은 2008년 초연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꿈꾸는 젊은이들이 주인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 뮤지컬"이라면서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 태성과 민석이 호스트바에 다니는 지환, 유학 온 윤민, 군 제대 직후 찾아온 철진과 함께 꿈과 희망을 추구하는 모습을 그려내는 청춘 스토리를 그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국에서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일본에서 2013년, 2015년에 공연됐으며, 중국에서도 2014년, 2015년 공연되어 전 공연 매진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상세히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한국 뮤지컬 '마리 퀴리'가 4월 4일 재방송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