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현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풍선을 들고 가는 가족 사진 뒷모습과 함께 "저희 가족은 그동안 참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때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큰 선물을 주셨다"며 셋째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아빠와 엄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기적같이 찾아온 선물 같은 아이, 너무나 고맙고 사랑한다. 좋은 소식 늦게 전하게 되어 아빠 마음이 아프다. 아내의 순산과 아이의 건강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6세, 4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해 전 매니저가 갑질 및 프로포폴 의혹 등을 주장하면서 각종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전 매니저가 신현준을 고소·고발했고, 수사 결과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신현준도 당시 "모든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며 전 매니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다. 영화 '장군의 아들' 시리즈와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등과 드라마 '각시탈', '무림학교'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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