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인기 액션 ‘존 윅’ 시리즈 4편의 촬영 예정지에 뉴욕에 베를린, 파리, 일본이 포함되면서 이야기의 판이 커질 것이라고 미국의 영화 전문 사이트 ‘Collider’가 독점으로 보도했다.
과거 어두운 사회에서 이름을 날린 전설의 킬러 존 윅(키아누)의 복수극을 그린 이 시리즈는 그동안 미국 뉴욕이 주 무대였지만, 이 사이트에 따르면 4편은 세계적 규모의 이야기가 된다며 촬영지로 뉴욕, 베를린, 파리 그리고 일본이 꼽히고 있다.
주요 촬영은 베를린과 파리에서 실시되며 뉴욕과 일본에서는 추가 촬영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을 포함한 4개 도시는 모두 영화 무대로 등장한다고 하지만 키아누가 역할을 맡은 ‘존 윅’이 이 도시들 모두에서 촬영이 이루어지는지 등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3편을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4편은 2022년 5월 27일 미국 개봉을 위해 6월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애초에는 이미 제작이 결정된 5편과 연속으로 촬영이 진행될 계획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 영향으로 4편만 먼저 찍기로 일정이 변경됐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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