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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누가 뭐래도' 119회 정민아, 정헌에 재결합 약속…후속 '속아도 꿈결' 첫방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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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누가 뭐래도' 119회 정민아, 정헌에 재결합 약속…후속 '속아도 꿈결' 첫방 언제?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119회에는 아리(정민아)가 준수(정헌)에게 헤어지지 말자고 약속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1TV '누가 뭐래도' 119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119회에는 아리(정민아)가 준수(정헌)에게 헤어지지 말자고 약속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1TV '누가 뭐래도' 119회 예고 영상 캡처
종영을 하루 앞둔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 119회에는 보라(나혜미 분)와 대로(최웅 분)가 결혼하기로 한 가운데 아리(정민아 분)는 준수(정헌 분)에게 반지를 주며 재결합하자고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보라는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강대로와 함께 신중한(김유석 분)의 집으로 간다.

대로는 보라 엄마 이해심(도지원 분)과 아버지 신중한에게 "저는 보라씨와 결혼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다.

옆에 있던 보라가 "저희 허락해주시면 안 돼요"라며 애원하자 신중한이 고민한다.
한편, 노금숙(문희경 분)은 절친 이해심에게 아리와 준수의 재결합을 응원한다고 밝힌다. 놀란 해심이 "진짜야?"라고 하자 금숙은 "나 이제 걔들 반대할 생각 없어"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리는 준수가 프러포즈 할 때 주었던 반지를 돌려줘 긴장감을 자아낸다. 아리가 반지를 주며 준수씨한테 "받은 거 돌려주고 싶어요"라고 하자 준수는 깜짝 놀란다. 그러면서 아리는 준수에게 "우리 이제 헤어지지마요"라고 말해 재결합 기대감을 높인다.

중한이 한재수(박철민 분) 양아들 대로와 보라의 결혼을 허락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누가 뭐래도'는 26일 종영한다.

'누가 뭐래도' 후속 '속아도 꿈결'이 오는 29일(월) 첫방송된다. 중년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로 박준금, 최정우, 류진, 왕지혜 등이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