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보라는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강대로와 함께 신중한(김유석 분)의 집으로 간다.
대로는 보라 엄마 이해심(도지원 분)과 아버지 신중한에게 "저는 보라씨와 결혼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다.
옆에 있던 보라가 "저희 허락해주시면 안 돼요"라며 애원하자 신중한이 고민한다.
그러나 아리는 준수가 프러포즈 할 때 주었던 반지를 돌려줘 긴장감을 자아낸다. 아리가 반지를 주며 준수씨한테 "받은 거 돌려주고 싶어요"라고 하자 준수는 깜짝 놀란다. 그러면서 아리는 준수에게 "우리 이제 헤어지지마요"라고 말해 재결합 기대감을 높인다.
중한이 한재수(박철민 분) 양아들 대로와 보라의 결혼을 허락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누가 뭐래도'는 26일 종영한다.
'누가 뭐래도' 후속 '속아도 꿈결'이 오는 29일(월) 첫방송된다. 중년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로 박준금, 최정우, 류진, 왕지혜 등이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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