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판로지원 위해 모든 한우 10% 즉시 할인
공영라방, 횡성 현지에서 횡성 한우 생방송 판매
공영라방, 횡성 현지에서 횡성 한우 생방송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공영쇼핑은 11월 1일 한우의 날을 맞아 3시간 특집 방송 ‘한우데이’를 기획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우의 날은 국내 축산업 상인들이 2008년 한미 자유무역협정 이후 미국산 쇠고기 수입 허용으로 한우 소비가 감소할 것을 우려해 제정한 기념일이며 매년 11월 1일이다.
한우데이 생방송은 '1+등급이상 에드워드권 한우양념구이'(오전 9시 25분, 이하 방송시간), '농협한우지예1++'(오후 3시 40분), '한우1등급한판구이'(오후 22시 55분) 총 3개 상품으로 구성했다.
‘한우지예1++’는 경남 17개 축협과 부산축협이 공동으로 만든 한우 브랜드로 공영쇼핑에서 지난 8월 매진을 기록한 인기상품이다. 한우세트1㎏(등심300g*2팩+불고기200g*1팩+국거리200g*1팩)을 만나볼 수 있다.
한우1등급한판구이는 강병원 쉐프의 경남 맛집을 그대로 재현한 언양식 불고기다. 이번 행사에선 기존 10팩에 3팩을 추가해 총 13팩을 판매한다.
공영쇼핑 온라인 몰에서 판매 중인 모든 한우 상품은 모바일(애플리케이션)로 구매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다.
공영라방에서도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우의 날 행사를 한다. 강원도 횡성군 현지에서 다양한 구성의 한우상품을 생생한 화면에 담아 소개할 예정이다. 불고기, 안심, 구이용, 특수부위 등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로 구성했다. 공영라방 상품도 모바일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영라방은 최근 생산지의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현지 생방송을 기획하고 있다. 11월 2일엔 제주도 현지에서 제주 생갈치와 생조기를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7월, 9월 각각 ‘화천 토마토’, ‘속초시장 닭강정’ 등을 현지 생방송으로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10월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물 판로 지원을 위해 수협중앙회와 수산물 전용 프로그램 '어랍쇼'의 6주년 특집 방송을 기획해 갈치 등 수산물을 판매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