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클로징 후 1개월 전후 지급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미니스톱은 지난 10일 임직원 500여명에게 매각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위로금 규모는 최소 수백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회사 근속 기간 및 직책에 따라 상이할 것으로 보인다. 지급 시점은 딜 클로징 후 1개월 전후가 될 전망이다.
미니스톱 측은 “임직원 공로를 인정해 매각 위로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는 올해 1월 한국미니스톱 지분 100%를 3133억6700만원에 취득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