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살림은 조합으로 출발해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 수익성 확보에 성공한 대표 생협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유기농 신선식품 시장에서 품질과 가격 모두 경쟁력을 보이고 있으나 새로운 기술기반의 온·오프라인 통합 시스템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사업을 수주한 리테일앤인사이트는 평균 30여명의 개발자들이 1년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산지부터 물류센터, 매장, 고객에 이르는 전체 프로세스의 혁신을 통해 한살림의 유통·물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한살림의 차세대 프로젝트는 산지 관리, 유통기한과 이력 관리 등 친환경 식품 특성상 섬세한 관리 요소가 많다. 산지부터 240여개 매장 간 SCM(공급망관리) 실시간 연동과 온·오프라인 통합을 위한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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