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그라운드 등 다채로운 미술 수업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키즈 아트 프로그램은 배움의 프로세스를 중시하는 미국식 경험 중심 예술교육을 선보이는 '리플그라운드(Ripple Ground)'와 함께해 보다 다채로운 미술 수업으로 구성된다.
선생님이 생동감 있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이후에는 관련된 미술 놀이로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으로 아트 수업은 월별 그리고 요일별로 달라진다. 7월 금요일에는 아크릴을 활용해 여름 바다를 캔버스에 그려보고, 토요일에는 나만의 여름 모자를 만들 수 있다.
키즈 아트 프로그램은 '리드 앤 플레이 키즈(Read&Play Kids) 패키지' 이용고객에 한에 이용 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자녀를 동반하는 가족은 여름 휴가를 위해 아직까지 해외보다는 국내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특히 숙박과 식음, 즐길 거리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고 비교적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방역 등으로 코로나19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서울 인근 호텔에서의 '키캉스(키즈+호캉스)'가 여름 휴가지로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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