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변경, 새로운 카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도약 비전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세상 속으로, 고객 속으로, 트렌드 속으로’ 라는 슬로건도 내걸었다. 사명 변경과 함께 대상다이브스㈜의 CI도 선보였다. 지난 2021년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사람과 자연 모두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대상그룹의 CI와 맥락을 같이 한다.
또 대상다이브스㈜는 핵심 브랜드인 복음자리를 필두로 ‘최상의 카페 토탈 솔루션 뉴 크리에이터’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카페 산업에서 선제적으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기업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상다이브스㈜는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해 유연하고 탐구정신이 강한 벌을 모델로 설정하고 ‘비 어 펑키 비!( Be a Funky Bee!)’ 콘셉트의 네가지 미션 ▲일을 하는 모든 과정에서 열린 마음으로 유연하게 협업 ▲빠르게 시도하고 지속적으로 보완 ▲끝없는 호기심으로 세상의 변화를 탐구 ▲고객보다 앞서 트렌드를 캐치해 필요한 솔루션을 적시에 제안을 내세웠다.
한편, 대상에프앤비㈜는 대상㈜이 1989년 한국 최초로 원두커피를 생산한 미주산업(MJC)를 인수하며 설립됐다. 이후 1996년 과일가공식품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 1997년 커피 전문 브랜드 ‘로즈버드’ 도입 및 2021년 ‘씨엔티마트’ 영업 양수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식품 전문회사로 도약 중이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