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영월군과 MOU 체결…워케이션 활성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이미지 확대보기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일과 휴식, 그리고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재택근무를 넘어 새로운 근무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동강시스타와 영월군은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서울 온드림 소사이어티 ‘2023 강원 워케이션 위크’에 참가해 영월지역 워케이션을 알리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환오 탑스텐 동강시스타 대표는 “이번 워케이션은 직장인과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워케이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 동강시스타와 영월군을 워케이션 최적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일과 휴식, 그리고 관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월군이 워케이션 최적지”라며 “영월에 머물며 지역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와 생활인구가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