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한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PE)에 따르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기업가치 상승 과제를 이끌 리더로서 김 신임 대표가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
김 신임 대표는 코로나로 인한 업황 악화로 적자 상태에 있던 에이블씨엔씨를 오퍼레이션 및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과 매출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국내를넘어 북미,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이끌며 탁월한 기업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할리스F&B 재임시절에는 전국적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함과 동시에, 브랜드 가치 개선을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IT 시스템 및 로스팅 센터에 적극 투자하며 치열한 커피 시장에서 할리스커피의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MBA 학위를 받은 인재로IMM PE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기업을 관리하며 기업 경영 능력을 쌓아 왔다.
한샘은 기존의 경영 방침을 유지하며, 회사가 장기간의시장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위기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실적 개선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