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이마트에 따르면 더 타운몰 킨텍스점은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매장 공간을 대대적으로 혁신했다. 매장 면적만 2만6446㎡에 달하는 이마트 최대 규모 점포이며, 2020년 월계점, 지난 3월 연수점에 이어 세 번째로 오픈하는 ‘몰 타입 이마트’ 모델이다.
이마트가 그리는 ‘넥스트 대형마트’를 보여줄 또 하나의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더 타운몰 킨텍스점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등 전문점, 1만3223㎡이 넘는 대규모 체험형 몰을 결합시켰다. 이마트 관계자는 “일산 주민들이 바라던 트렌디한 쇼핑 수요를 충족시키며 온 가족의 여가 생활을 책임지는 공간이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