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hy에 따르면 자사 온라인몰 '프레딧'의 최신 구매 데이터 470만 건을 분석한 결과 신규 정기구독 계약건수가 전년대비 50.2% 증가했다. 고물가 속 구매 혜택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심리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곽기민 hy플랫폼운영팀장은 “최근 고물가로 식품 소비 트렌드가 ‘가성비’로 다시 자리잡는 양상”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가 프레딧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실제, hy 정기구독 이용 시 푸드&라이프 제품군에 대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계란, 샐러드, 두부와 같은 식재료부터 물티슈, 칫솔 등 배송 주기가 일정한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유료 멤버십 '프레딧 멤버십' 가입자 증가 폭도 가파르다. 2022년 1월 6000명이던 가입자 수는 2023년 10월 기준 4만 명을 넘어섰다. 연회비 대비 높은 혜택이 강점이다. 프레딧 멤버십은 가입 즉시 연회비 보다 많은 4만 원을 적립금으로 페이백 해준다. 할인쿠폰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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