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LF에 따르면 영 골프 컬쳐 브랜드 ‘더블플래그(Double Flag)’가 필드와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 골퍼’를 위한 봄 컬렉션을 출시했다.
LF가 지난 2020년 9월 론칭한 ‘더블플래그’는 스포티한 감성의 영 골프 컬쳐 브랜드로, 변화하는 골프웨어 트렌드와 30대 중심의 영 골퍼들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읽고 이를 신속하게 기획 및 디자인에 적용해 젊음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 왔다.
유쾌하고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한 조거 팬츠, 원피스, 점프 수트, 우븐 베스트 등 웨어러블한 패션 아이템들이 영 골퍼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급증하며 치열한 골프웨어 시장 경쟁 속에서도 신흥 브랜드의 파워를 입증했다.
LF 더블플래그 정승희 팀장은 “재미있는 가치를 추구하는 더블플래그만의 ‘반전 그래픽’ 디자인과 ‘더블핏’ 실루엣으로 지난해 매출 2배 성장을 이뤄낸 데에 이어, 올해는 더욱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앞세워 전년 대비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 골퍼들에게 골프는 단순 스포츠를 넘어서 패션, 트렌드, 문화,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개념으로 의미가 확장된 만큼, 필드와 일상을 넘나들며 유쾌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선호하는 패셔너블한 영 타깃을 집중 공략하기 위한 더블플래그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SS 시즌은 ‘시티 골프(CITY GOLF)’, ‘DBFG’ 두 가지 컬렉션으로 전개된다. ‘시티 골프(CITY GOLF)’ 컬렉션은 골프와 패션 트렌드 모두를 중시하는 영 골퍼를 위한 라인이며 ‘연습장부터 라운딩까지 재미로운 골프 생활’을 메인 테마로 잡고 이에 어울리는 밝고 위트 있는 골프 룩을 제안한다.
브랜드명 ‘더블플래그(Double Flag)’를 요약한 ‘DBFG’ 컬렉션은 ‘골프웨어의 한계, 경계를 건넌다’는 메인 테마 아래 스트릿 무드를 극대화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더플플래그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더블핏(Double Fit)’은 자체개발한 웨어러블 핏으로, 골프에 필요한 움직임을 기능적으로 서포트함과 동시에 일상에서 착용해도 부담이 없는 편안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