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이랜드 그룹 주얼리·테마파크 계열사 이월드에서 운영하는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LLOYD)에 따르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다이아몬드 목걸이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 제품은 '영원한 사랑'의 의미를 담은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목걸이이며, 스몰 럭셔리로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2030세대의 선물 트렌드를 공략했다. 이번 에디션은 다이아몬드의 영롱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3종의 베스트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기념일 선물을 찾는 연인들을 타깃으로 19만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된다.
세 개의 볼륨감 있는 곡선이 중앙의 다이아몬드를 감싸는 '런던노트 다이아 목걸이'는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를 감싸 안은 모습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연인은 물론 자신을 위한 선물로도 인기다. ‘하트 쉐입 팬던트’와 브랜드 이니셜을 담은 'LD 트라이엄프 목걸이'도 함께 출시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