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대 규모 행사답게, 인기 스킨케어 제품은 역대 최저가다. 동절기 수요가 높은 바디 보습 제품도 특가로 선보인다. 주말 특가 상품도 풍성하다.
‘4950원 화장품’ 라인업도 강화한다. ‘4950원 화장품’은 롯데마트의 초저가 특화 매대 ‘가성비 뷰티존’에서 판매되고 있다.
고객 반응은 폭발적이다. 지난 9~10월 롯데마트의 ‘4950원 화장품’ 매출은 운영 초기(7~8월)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운영 매장 역시 런칭 4개월 만에 전국 80개 점포로 확대됐다. 대표적으로 폴란드 뷰티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지아자(Ziaja)’, 롯데마트 전용 상품 ‘미니페이스 by 끌레드벨’ 등이 인기를 얻으며, 30~40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구매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양우석 롯데마트∙슈퍼 퍼스널케어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뷰티 소비 부담을 덜고자, 초가성비 뷰티 프로모션과 초저가 상품을 함께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모두 갖춘 상품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