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진행한 ‘집밥 친구, 우리 육우’ 요리특강은 남원 제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영주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와 대구에 위치한 상서고등학교 그리고 진해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진행됐다.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함께 F&B 업계 전반에서 건강식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육우는 도축 즉시 냉장 유통되어 신선할 뿐만 아니라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단체 급식을 적합하고 건강식 트렌드에도 맞는 메뉴를 선보였다.
육우자조금의 ‘집밥 친구, 우리 육우’ 요리특강은 TV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반찬 셰프 송하슬람이 진행을 맡아 ‘옥수수 육우 갈비찜’ 레시피를 시연했다. 이번 송하슬람 셰프의 ‘옥수수 육우 갈비찜’은 익숙한 재료지만 새로운 조합으로 만든 갈비찜으로 일반적인 요리법과 식재료를 좀 다르게 만들어 육우의 강점을 더욱더 살릴 수 있는 레시피를 참가자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우리 육우 요리특강 메뉴인 ‘옥수수 육우 갈비찜’은 초당옥수수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육우와 어우러진 갈비찜으로 심을 함께 삶아 옥수수의 향을 전체적으로 더하면서 구운 옥수수살은 고명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요리특강을 진행한 송 셰프는 “육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지방이 적어 요리 시 깔끔한 풍미를 살릴 수 있다”라며 “육우의 훌륭한 가성비와 품질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아 단체 급식이나 군 급식에도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최고의 식재료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육우자조금은 올해 캠페인 슬로건인 ‘집밥 친구, 우리 육우’에 맞게 언제 어디서나 육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전국 육우쿠킹클래스’를 비롯해 ‘육우레시피 공모전’ 등을 통해 육우에 대한 친밀도와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활동을 전개해 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