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능봉사단 ‘임팩트 크루’는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기획됐다.
현재 ‘임팩트 크루’는 총 10개의 봉사단으로 운영 중이며, 서울, 인천, 광양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 장애인, 노인, 자립준비청년, 동물보호, 문화유산 보존 등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회성 지원 활동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실제 변화를 이끌어내는 참여형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 역시 “임팩트 크루는 임직원이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만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문제에 한층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임직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이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