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27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봄 시즌 한정 출시된 피크닉 시리즈 신제품부터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한 곳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피크닉 시리즈 신상품은 옐로우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선정해 봄꽃과 햇살이 주는 따뜻한 분위기를 담았다. 귀여운 병아리 캐릭터를 포인트로 활용해 디자인에 생동감을 더했으며, 여러 상품을 함께 두었을 때 조화를 이루도록 세트 구성에 신경을 썼다. 세트로 구매해도 손색없을 만큼 활용도가 높다.
먼저, 밝은 노란색 바디가 돋보이는 ‘봄피크닉 아이스박스’는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약 5L 용량으로 500ml 캔음료 6개를 보관할 수 있고, 돗자리 위에 올려 간이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다. 부피가 큰 음식 보관에 적합한 ‘봄피크닉 타포린 보냉백’도 함께 출시됐다. 약 20L의 넉넉한 크기에 노란색 원형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사용 후에는 접어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무거운 음료는 아이스박스에,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 가벼운 음식은 보냉백에 담아 피크닉을 더욱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계절 변화에 맞춰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테마별로 제안한다. 벚꽃 등 봄꽃 디자인의 팬시용품과 주방용품으로 구성된 ‘집 꾸미기 아이템’ 코너에서는 거실과 주방 등 공간에 인테리어 포인트가 될 만한 상품을 마련했다. ‘봄맞이 청소 아이템’ 코너는 그린과 블루 컬러를 통일감 있게 적용한 청소 및 정리용품을 선보였고, 처음 캠핑을 시도하는 고객을 위한 실용적 소품을 제안하는 ‘봄 캠핑 추천템’ 코너도 별도로 기획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일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몰을 통해 시즌별 필요한 아이템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최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