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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릭스가 마신 그 음료…롯데칠성 ‘해피즈’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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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릭스가 마신 그 음료…롯데칠성 ‘해피즈’ 광고 공개

'필릭스'의 다양한 순간에 함께하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를 통해 제품 특징 전달
필릭스와 함께한 해피즈 광고. 사진=롯데칠성음료이미지 확대보기
필릭스와 함께한 해피즈 광고.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신제품 음료 마케팅에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 광고를 공개하고,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필릭스는 글로벌 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로, 독특한 음색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덤을 확보한 아티스트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서는 흐름이다.
이번 광고는 ‘하루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해피즈’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필릭스의 일상을 따라가며 음료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 제품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광고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해피즈를 소비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촬영 준비, 디저트 타임, 외출 등 일상 전반에 제품을 접목했다.

해피즈는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설계된 프리바이오틱 소다다. 국내산 보리, 녹차, 현미, 생강, 유자 등 5가지 원료를 발효한 성분을 적용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1일 해피즈 3종(레몬라임, 트로피칼믹스, 팝핑체리)을 전국에 출시했다.

광고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비롯해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해피즈'가 전하는 행복을 담은 청량감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필릭스와 이번 광고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일상 속 행복을 더하는 해피즈의 콘셉트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