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데이터 기반 맞춤형 마사지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다빈치 AI’는 사용자의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손가락에 장착된 광혈류측정(PPG) 센서를 통해 심박수(HR), 심박변이도(HRV), 산소포화도(SpO₂) 등 주요 지표를 측정하고, AI가 이를 분석해 사용자 상태에 최적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추천한다.
또한, 성별과 나이, 키, 몸무게 등 신체 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마사지는 물론, 사주팔자, 별자리 등 동서양의 기질 정보를 AI로 분석해 개인의 성향에 맞는 마사지를 추천하는 이색 기능도 적용됐다.
GS홈쇼핑 ‘지금 백지연’의 ‘다빈치 AI’ 단독 특집 방송은 5월 7일 오후 8시 45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