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출은 39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감소했다. 순이익은 26억원으로 72.6% 줄었다.
최근 가구·인테리어 업계는 부동산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 영향으로 업황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주요 업체들은 비용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 강화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한편, 최근 한샘은 프리미엄 가구 사업 등을 담당하는 100%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며 사업 구조 단순화에도 나섰다. 신주 발행 없이 진행되는 이번 합병을 통해 분산된 사업 역량을 통합하고 경영 효율성과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