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브루나이·필리핀 등 5개국 운영
교육·여행 연계한 라이프케어 서비스 확대
교육·여행 연계한 라이프케어 서비스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14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프리드라이프는 뉴질랜드·캐나다·브루나이·말레이시아·필리핀 등 5개국에서 총 7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캠프는 6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국가별로 2~4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영어 몰입 교육과 현지 문화 체험, 생활 관리 등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학습 수준과 진로 관심도에 따라 국가별 특화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현지 학교 수업과 예술·스포츠 활동을 함께 운영하는 ‘와이우쿠 컬리지 영어캠프’가 진행된다. 브루나이에서는 국제학교 정규수업 참여 과정과 원어민 화상영어 사전학습 프로그램이 포함된 캠프가 운영되며, 말레이시아에서는 대학 전공 체험형 영어캠프가 마련됐다. 필리핀에서는 1대1 맞춤형 ESL 집중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최근 상조업계가 장례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교육·여행·헬스케어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영역을 넓히는 흐름 속에서 전환서비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